YAM 시리즈
안녕, 나는 못난이얌!
부족한 외모지만 속은 알찬
모양은 조금 달라도 맛과 품질은 좋은 못난이사과.
비규격 농산물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전합니다.
YAM과 함께 과일의 참맛을 발견해요!
안녕, 나는 못난이얌!
부족한 외모지만 속은 알찬
모양은 조금 달라도 맛과 품질은 좋은 못난이사과.
비규격 농산물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전합니다.
YAM과 함께 과일의 참맛을 발견해요!
못난이얌
셀렉트팜 YAM 시리즈는
과일의 참맛을 알고 사랑하는 여러분을 위해 태어났어요.
재배하고 수확하는 과정에서 작은 상처가 생기거나,
모양과 색이 조금 달라진 과일들을 모았어요.
조금 못생겼다고 맛과 영양까지 부족한 건 아니니까요!
생김새는 제각각이어도 맛과 신선함은 그대로.
부담 없는 가격으로 일상에서 즐기기 좋은 친구들이에요.
과일 본연의 달콤함과 신선함을 가득 담은 YAM.
여러분의 식탁을 맛있고 풍성하게 채워드릴게요.
“외모는 못났지만, 맛은 못나지 않았어요!”
못난이의 기준
어떤 사과가 못난이 사과가 될까요?
못난이 사과의 기준
못난이 사과는 상처, 흠집, 멍, 찍힘 등
형태나 표면 색상에 이상이 있어 못난이 사과가 되었습니다.
상품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맛은 정품과 차이가 없습니다.
반점
사과 껍질에 점처럼 콕콕 생긴 흔적이에요.
겉모습만 다를 뿐,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압상
수확이나 이동 중 눌려 생긴 자국이에요.
살짝 멍든 것처럼 보여도 맛에는 큰 차이가 없어요.
찍힘&상처
나뭇가지나 잎에 스치며 자연스럽게 생긴 흔적이에요.
사과가 자라온 시간을 보여주는 작은 자국이랍니다.
미색
햇빛을 고르게 받지 못해 색이 덜 든 사과예요.
색깔은 조금 달라도 아삭한 맛은 그대로예요.
열과
자라는 동안 수분을 빠르게 흡수해 껍질이 갈라졌어요.
모양은 투박하지만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는 현상이에요.